2009년 04월 06일
1300돌파
1300 돌파했네. 이런..
우리는 손실이 너무 큰데.. 손실 난 이후로 내 삶의 활력은 없어졌다.
사는게 그닥 재미없다는..
신랑이 손실난 걸 만회해 주기만을 바랄뿐! 우리는 손실이 너무 큰데.. 손실 난 이후로 내 삶의 활력은 없어졌다.
사는게 그닥 재미없다는..
"돈 벌수 있는 기회는 또 올거야"라는 생각으로 위로를 할 수 밖에 없다.ㅠㅠ

# by | 2009/04/06 11:11 | 2009년 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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