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6집

나는 일을 할 때, 귀가 즐거워야 한다.
그리고 일에 방해가 되지 않아야 하는 곡이어야 한다.

근데 요며칠 듣는 노래가 모두다 귀에 거슬리고 일에 신경이 안가는 곡들이었다.
그래서 핑계를 대자면 요즘 일을 안했다. 집중도 안되고..

오늘 열심히 노래를 찾은 결과 SG워너비 6집이 나한테 걸렸다. 
이번 앨범은 일할 때 방해가 안되는 앨범인 것 같다.
ㅎㅎ 게다가 얘네들 덕에 컨츄리풍의 잔잔한 노래를 '사이먼 앤 가펑클'이라는 가수도 알았다. 
(SG워너비가 사이먼 앤 가펑클 워너비의 줄임말이라는 군. 사이먼앤가펑클을 닮고 싶은 마음에 지은 이름이라네)
여튼 한동안 귀가 즐겁겠다. 룰루~  

 
아래는 SG워너비 6집 앨범 이미지 ㅋ

by | 2009/05/01 17:01 | 2009년 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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